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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10종세트?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취업 10종 세트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입상, 인턴 경력, 사회봉사, 외모, 인적성. 

 

과연 이 중 채용 과정에서 실제로 꼭 필요한 능력은 어떤 것일까요.

그리고 가장 효율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지표가 무엇일까요?

 

 

학벌, 

 

초중고 12년 내내 공부를 해서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학벌 중심 채용이 많이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블라인드 면접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학점,

 

대학 4년을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지원 커트만 정해놓고 크게 반영하지 않는 기업도 많이 있습니다.

 

 

어학연수,

 

쉽지 않은 타지 생활, 그리고 어학연수를 다녀왔다고 취업이 되는 것은 아닐뿐더러, 

사실 취업에 필수라고 생각하는 인사담당자는 없지 않을까요.

 

 

자격증, 

 

단기간의 학습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모든 직렬에서 그 자격증을 원하진 않겠죠, 따기 쉬운 자격증에 경우에는 희소성도 없고요.

 

 

공모전, 인턴, 봉사활동, 

 

노력한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며, 

취업을 위해 단기간 스펙용 봉사를 부풀려 거짓말하는 지원자가 너무 많습니다.

 

 

외모

 

… 이런 것까지 여기 들어있는 것이 참 통탄할 뿐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인적성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기업에서 서류전형 후 면접인원을 한정하기 위해 직무 적성 시험을 봅니다.

 

그만큼 기업에서는 인적성을 잘 보는 지원자에 대한 신뢰도가 높습니다. 

그 이유는 인적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입사한 사원의 사내 기여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회사일이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적성 시험은 사실 실제 적성을 평가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채용 시장 용어로의 적성이란,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서 시킬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지를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기업은 이러한 조건에 맞지 않는 지원자를 걸러내고 싶은 것이며,

바로 위와 같은 고민을 해결해준 것이 바로 인적성 시험입니다.

당연히그렇기 때문에 채용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고요.

 

 

왜 인적성이 면접 인원을 뽑는데 사용되는지 아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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